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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스터고'가 한-중 개봉을 확정했다.
'미스터고'는 야구하는 고릴라 링링과 15세 매니저 소녀 웨이웨이가 한국 프로야구단에 입단해 슈퍼스타가 되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미녀는 괴로워' '국가대표' 등을 만든 김용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성동일과 서교가 출연한다. 대한민국 순수 기술로 아시아 영화 사상 최초의 3D 입체 디지털 캐릭터를 만들어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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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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