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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재덕이 초등학교 동창 김청의 배필을 물색중이다.
선우재덕은 "실질적인 제 짝을 찾아야 하는데 맨날 강아지 끌어 안고 안타깝다"며 "좋은 배필을 찾아주려고 노력했는데 잘 안되더라. 제가 아는 청이는 다정다감한 친구인데 남자들은 그걸 잘 캐치 못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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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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