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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희가 SBS 수목극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여검사 서도연으로 완벽 변신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다희는 학창시절 법정 앞에서 증언하지 못하고 도망간 자신의 과거를 아는 유일한 사람이자 라이벌인 이보영과 '검사-변호사-의 관계로 법원에서 10년 만에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앞으로 두 사람이 보여줄 대결구도에 대한 암시와 기대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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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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