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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종혁이 '윤후 안티카페' 등장에 크게 분노했다.
이에 한 네티즌이 이종혁의 글에 "미친놈들 신경 쓰면 방송 못해... 아빠팀 모두 파이팅"이라며 댓글을 남기가, 이종혁은 "감사합니다. 심호흡 세 번 합니다"라며 과격해진 감정을 억누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논란이 계속되자 '윤후 안티 카페' 개설자는 "17일 카페가 폐쇄합니다"라며 "안티는 안티일 뿐...욕설과 비난은 자제하시길 바랍니다"고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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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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