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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윤정이 도경완 아나운서와의 첫키스에 대해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이어 그녀는 "그런데 그렇게 로맨틱한 분위기는 아니었다. 술 냄새가 많이 났다. 또 키스가 아니라 뽀뽀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장윤정의 웨딩화보와 도경완이 직접 손글씨로 쓴 청첩장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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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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