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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재벌남에게 구애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홍진영은 "모 그룹의 손자다. 제 스타일이 아니었다. 그래서 술 취해서 전화 오면 '꺼져' 하고 끊고 막 대했더니 '이런 여자는 네가 처음이야'라면서 되게 좋아하더라"며 "돈 따라서 사람 만나면 나중에 큰일 난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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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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