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가수 제니퍼 로페즈(44)가 아찔한 시스루 드레스로 섹시미를 과시했다.
13일(현지시간) 제니퍼 로페즈는 뉴욕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미국 에이즈연구재단(The American Foundation for AIDS Research, amfAR) 갈라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제니퍼 로페즈는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드러나는 파란색 밀착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특히 그녀가 입은 드레스는 부분 부분이 시스루로 처리돼 있어 섹시한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최근 영국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 '브리튼스 갓 탤런트'(Britain's Got Talent)에서 펼친 신곡 '리브 잇 업'(Live it Up) 무대에서 선정적인 무대의상과 퍼포먼스를 선보여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