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공개된 영상에는 광활한 사막을 횡단하는 기차와 레일 위에서 펼쳐지는 아슬아슬한 액션이 펼쳐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조니 뎁과 아미 해머가 달리는 기차 위에서 펼치는 추격전, 거대한 화염 속에서 탈출하는 두 사람의 모습 등 화려한 액션과 함께 시한 폭탄 앞에서 움찔하는 코믹한 장면도 함께 만나볼 수 있어 기대를 높이고 있다.
네티즌들은 '조니 뎁은 어느 영화에서든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준다'(네이버 kukl****), '조니뎁은 오아시스다! 목마른 영화의 샘을 찾아준다'(bong****), '제리 브룩하이머와 조니 뎁이면 그냥 믿고 보는거지'(goto****)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론 레인저'는 형을 죽인 악당들의 습격에서 홀로 살아남은 존(아미 해머)이 미스터리한 인디언 악령 헌터 톤토(조니 뎁)를 만나 블랙 마스크를 쓴 와일드 히어로 론 레인저로 부활해 악당들에게 복수하는 내용을 그렸다.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를 만든 제리 브룩하이머와 고어 버빈스킨 감독 등 할리우드 최강 제작진과 잭 스패로우 열풍을 일으킨 장본인 조니 뎁이 손잡아 관심을 끈다. 7월 4일 한미 동시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