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에브리원 '익스트림7'에서 네 아이를 둔 30대 주부 김선영 씨가 11자 복근을 만드는 비결로 발가락 테이핑을 꼽아 화제가 됐다.
대한민국 대표 몸짱얼짱 주부 7인이 총출동한 '익스트림7'은 오는 22일 오후 9시 방송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