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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우성이 연애관을 밝혔다.
박경림이 "정우성에게 사랑이란 무엇이냐?"고 묻자 정우성은 "사랑에 대한 정의를 내리진 않는데 늘 해야 되는 것 같다. 지나간 사랑조차도 아름답게 지켜야 된다고 생각한다. 서로 위해줘야 된다"고 밝혔다.
이어 "애인이 생기면 매달리는 타입이다. 많이 귀찮게 하고 하루에 연락을 많이 한다. 나도 코코아톡으로 연애해 보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우성이 주연을 맡은 영화 '감시자들'은 자신의 정체를 감춘 채 흔적조차 없는 범죄 조직을 쫓는 감시 전문가들의 숨 막히는 추적을 그린 범죄 액션영화로 7월 4일 개봉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