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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우성이 영화 '감시자들' 900만 공약을 내걸었다.
이어 정우성은 "다시 오늘 공약을 하나 더 추가했다. 1000만은 너무 건방지고 관객수 900만 명까지 간다면 명동에서 프리허그를 하겠다"고 다시 한 번 약속했다.
한편 정우성은 영화 '감시자들'에서 감시반 추적에 맞서는 범죄 조직 리더 제임스 역을 맡아 데뷔 이후 최초 악역 변신에 나섰다. 영화는 오는 7월 4일 개봉.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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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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