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오수현 앵커(31)가 지난해 12월 결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오수현 앵커는 지난해 12월 8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4살 연상의 금융맨 A씨와 결혼했다. A씨는 모 증권사에 근무하는 일반인으로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약 1년간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서울 옥수동에서 신접 살림을 차렸다.
오 앵커는 한양대학교 대학원 신문방송학을 졸업하고 2008년 YTN 기상 캐스터로 입사했다. 이후 앵커로 전향해 현재 YTN '뉴스'와 '말이 좋다'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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