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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오수현 앵커(31)가 지난해 12월 결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오 앵커는 한양대학교 대학원 신문방송학을 졸업하고 2008년 YTN 기상 캐스터로 입사했다. 이후 앵커로 전향해 현재 YTN '뉴스'와 '말이 좋다'를 진행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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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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