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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이 아내 장윤정을 위해 '내가 만일'을 축가로 불렀다.
특히 도경완은 이날 결혼식에서 신부 장윤정이 좋아하는 안치환 '내가 만일'을 열창해 장윤정을 감동케 했다. 도경완은 앞선 기자회견에서 축가에 대해 "고음이 올라가지 않는데 고음이 있어서 떨린다. 결혼식 보다 노래가 걱정된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장윤정 도경완은 피지로 6일간 신혼여행을 떠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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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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