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강지영, 환자복 셀카 "갈수록 예뻐져"

최종수정 2013-07-01 11:04

카라 강지영이 잠옷 셀카를 공개했다.

강지영은 1일 자신의 트위터에 "촬영장에 와주신 팬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더운 날씨에도 와주셔서 저 대신 스태프분들 챙겨주시고. 역시 짱"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강지영은 환자복에 카디건을 걸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입술을 삐죽 빼문 모습이 귀엽다. 특히 그는 화장기 없는 민낯임에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강지영 정말 예쁘다' '갈수록 예뻐진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지영은 김태규 감독의 5부작 시네 드라마 '시크릿 러브' 촬영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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