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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혁재가 사업실패를 고백했다.
이에 이혁재는 "내가 수입이 없으니까 뭐든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러는 거다. 사실 나는 집안일이 안 맞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 돈마저 압류를 당했다고. 이혁재는 "그 소중한 돈이 8초도 안돼서 자동이체로 나갔다"며 계속해서 눈물을 흘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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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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