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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훈과 기섭이 뮤지컬 '궁'으로 일본을 찾았다.
훈은 "지난번 뮤지컬을 통해 함께 하는 배우들과의 호흡만큼이나 관객과의 호흡도 중요하다는 걸 배웠다. 이번에도 이신 캐릭터를 통해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공연을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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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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