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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와 전 소속사 대표인 H씨와의 분쟁이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 산하 상벌조정윤리위원회(이하 상벌위)의 조정 과정을 거친다.
상벌위는 지난 2008년 설립돼 현재까지 50건 넘는 분쟁을 합의 조정했다. 연예 관련 단체 중 조정 절차를 진행하는 기구는 상벌위가 유일하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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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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