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엘이 초복을 맞이 삼계탕 셀카를 공개했다.
13일 주니엘은 공식 트위터에 사진과 함께 "8시 '로이킴 정준영의 친한 친구' 라디오 하기 전에 내일 복날이라 삼계탕 먹었어요. 모두 몸보신 하시고 올 여름 더위 잘 버팁시다"라는 멘트를 게재했다. 사진 속 주니엘은 삼계탕을 앞에 두고 깜찍한 포즈를 취했다.
네티즌들은 "주니엘도 삼계탕 많이 먹고 올 여름 잘 버티길!" "주니엘 귀요미 인증" "주니엘 언제 봐도 예쁘고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주니엘은MBC 라디오'로이킴, 정준영의 친한 친구' 금요일 코너 버스킹에 고정 출연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