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희, 복날 삼계탕 인증샷 ‘깜짝 놀란 표정’ 왜?

최종수정 2013-07-13 14:05

이다희 삼계탕

배우 이다희가 삼계탕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다희는 12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오늘 점심은 삼계탕. 그런데 내일 복날이라고 오늘 줄 서서 대기. 기다리다가 돌아보는 순간 저런 표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나저나 나 머리 저렇게 하고 먹는데 주인아저씨께서 '서도연 검사님 오셨네' 하셔서 당황. 오늘 음료수 서비스로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이다희는 삼계탕을 먹기 위해 식당에서 줄을 서 있는 모습. 담요를 두른 채 머리에는 집게 핀을 꽂고 귀여운 매력을 뽐낸 이다희는 갑자기 나타난 카메라에 놀란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오늘이 복날! 오늘도 삼계탕 드세요", "먹으러 가고 싶은데 귀찮네요", "사진 보니까 완전 먹고 싶다", "놀란 표정도 귀요미"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다희는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검사 서도연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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