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샘해밍턴이 '어럽쇼!' 멤버들과 스태프에게 컵케이크를 선물했다.
현재 QTV '어렵쇼!'에서 남다른 예능감을 과시하며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샘해밍턴은 컵케이크 선물을 통해 프로그램 관계자들에게 따뜻한 속마음을 표현했다.
샘해밍턴은 선물 후 자신의 트위터에 "맨날 멘붕인 '어럽쇼' 멤버들 위해 가게에서 컵케이크 선물. '어럽쇼'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어럽쇼!' 멤버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샘 해밍턴은 자신의 가게에서 아내가 직접 만든 컵케이크를 준비해왔다. 멤버들뿐만 아니라 스태프들을 위한 컵케이크도 모두 준비했다고 한다.
한편, 샘 해밍턴은 현재 MBC '일밤-진짜 사나이'를 비롯해 QTV '어럽쇼!'에 출연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