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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선이 '딸바보'로 등극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엄마라고 하기엔.. 그냥 언니 같아요", "딸이 정말 예뻐요", "진짜 둘 다 예뻐요", "본방사수 할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하선이 출연하는 MBC 새 수목드라마 '투윅스'는 살인누명을 쓴 한 남자가 백혈병에 걸린 딸이 있다는 사실을 안 뒤 딸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았다. 오는 8월 7일 첫 방송.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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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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