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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타가 소속사 후배인 에프엑스 멤버 빅토리아에게 사심을 드러내 화제다.
이어 그는 "놀 줄 아는 현모양처가 좋다"고 자신의 이상형을 설명했다. 이에 MC들은 '놀 줄 아는 현모양처'가 어떤 의미인지 의아해 했다. "같이 술 먹고 즐길 수 있는 정도의 의미를 뜻한다"는 그는 이상형에 가까운 특정 연예인으로 소속사 후배인 빅토리아를 꼽았다.
이에 강타는 "사실 소속사에 얘기도 했었다. 나도 예능 해보고 싶은데 빅토리아랑 같이 들어가면 어떨까 이야기 해 봤다"며 솔직하게 사심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또 MC들은 "강타가 소속사 이사고 빅토리아는 소속 연예인인데 관계 발전이 수월할 듯 한데?"라고 슬쩍 떠보자, 그는 "기본적으로 같은 소속사기 때문에 이 친구는 저를 남자로 안본다"며 선을 그었다.
방송을 보고 빅토리아가 당황해 할 수 도 있을 것 같다는 그는 "계속 볼 친군데 괜히 오해를 불러 일으킬까 걱정된다"고 이야기 하자, "계속 볼 친구가 평생 봐야 하는 아내가 될 수도 있다"며 MC들은 그를 독려했다.
한편 시종일관 솔직한 답변으로 순수한 매력을 선보인 강타는 이날 게스트로 강타에게 코치를 받은 Mnet '보이스코리아' 시즌2 우승자 이예준이 출연해 "야한 이야기를 할 때 강타 코치가 굉장히 적극적이 된다. 목에 핏대를 세우면서 한다"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