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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달샤벳의 멤버 가은이 다이빙 실패의 아쉬움을 눈물로 달랬다.
이미 연습 당시 가은은 출중한 실력을 뽐냈기 때문에 우승이 점쳐지는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가은은 애써 눈물을 참으며 "아쉽다. 코치님께도 죄송하다"며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또한 가은은 "점수에 연연하기 보다는 다이빙을 할 수 있구나. 해냈구나. 뿌듯함이 더 컸던 것 같아요"라고 밝혀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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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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