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돌발상황, 게임도중 바지 터져 ‘폭소’

기사입력 2013-07-22 14:53


이영자 돌발상황

개그우먼 이영자가 화려한(?) 몸개그를 선보였다.

2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맘마미아'에서는 출연자들이 승마장에서 게임과 벌칙수행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영자는 출연진과 함께 승마 체험을 마친 뒤, '호피티'라는 가짜 장난감 말을 타고 수건돌리기 게임을 했다.

해당 게임에서 술래가 된 이영자는 앞선 술래를 추격하던 도중 연이어 넘어지는 몸개그를 선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박은영 아나운서는 "저기요, 근데 지금 영자 언니 바지 터졌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해당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영자 돌발상황 웃기다", "예능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이영자 굴욕과 재미를 동시에"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