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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멤버 택연이 미쓰에이 멤버 수지와의 키스신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어 택연은 "수지와 함께 찍은 키스신은 내 첫 키스신이었다"면서 "8시간 동안 찍었는데, NG를 내서 오래 걸린 건 아니었다. 그때 수지랑 관람차 안에서 찍었는데 안에서도 찍고 밖에서도 찍고 하느라 오래 걸렸다"고 설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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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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