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현빈 '8년전 뜻밖 인연' 화장품광고서 '볼 스킨십'

기사입력 2013-07-24 08:27


클라라 현빈

클라라와 현빈의 8년전 인연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클라라, 청순했던 8년 전 과거' 제목으로 화장품 광고 영상 한편이 게재됐다.

이 영상은 지난 2005년 배우 현빈이 찍은 소망화장품 '꽃을 든 남자'의 광고 영상.

당시 현빈이 볼살을 꾹꾹 찌르며 피부 탄력도를 체크하던 신인 배우가 알고보니 클라라였던 것.

당시 클라라는 스무살의 앳되고 청순한 모습으로 지금의 글래머 섹시한 이미지와는 다른 귀여운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톱스타 현빈 또한 지금과 변함없는 꽃미남 모습으로 건재함을 드러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네티즌들은 "현빈 옆이 클라라였어?", "클라라 현빈과도 인연이", "그때는 청순했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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