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 때 윤후, '볼록배 귀여운 표정'…자동 엄마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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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때 윤후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3살 때 윤후'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유치원 재롱잔치인 듯 귀여운 빵모자를 쓰고 잘 차려입은 윤후의 무대 위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핑크색 바탕에 하트모양이 새겨진 재킷을 입은 윤후는 재킷 사이로 볼록 나온 귀여운 배와 특유의 뚱한 표정이 눈길을 끌게 한다.
이에 윤후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엄마미소 절로 나게 하는 윤후", "여전히 귀여운 볼록 배", "핑크 모자와 재킷이 너무 잘 어울려요", "뚱한 귀요미 표정", "지금은 많이 자란 듯", "어릴 때나 지금이나 귀여운 건 여전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윤후는 아빠 가수 윤민수와 함께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5분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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