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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남의 고수' 배우 김용건이 '나 혼자 산다' 무지개 회원들과 만났다.
올해 68세, 데뷔 46년 차인 김용건은 평소의 중후하고 점잖은 신사 이미지에 맞는 독거 17년 차 고수의 생활을 공개했다. 평소 패션, 그림 등 고품격 취미를 즐기는 김용건의 우아한 취향을 엿본 멤버들은 새로운 세상을 만난 듯 신기해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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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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