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해진 의상학과'
유해진은 "당시에는 얼굴 위주로 꽃미남을 많이 뽑을 때다. 개성파 연기자라는 말은 그 뒤에 나온 것이다"라며 "떨어져서 군대를 가려고 했는데 아버지가 '꼭 거기를 가야하냐. 다른 과를 가보라'고 해서 의상과를 들어갔다"고 고백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