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밥차, 이수근과 ‘예체능’ 팀 위해 100인분 쐈다!

최종수정 2013-07-26 17:03
강호동 밥차
강호동 밥차

강호동과 이수근이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스태프와 출연진을 위해 100인분 밥차를 선물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 SM C&C 측은 공식 페이스북에 "호동 & 수근 씨가 늦은 밤까지 고생한 '우리동네 예체능' 제작진, 스태프, 출연진을 위해 밥차를 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우리동네 예체능' 스태프와 출연진들이 준비된 밥차에 길게 줄을 서서 식사를 준비 중인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자아낸다.

소속사 측은 "불고기, 해물파전부터 후식으로 달콤한 수박까지, 긴 촬영에 힘들었을 텐데 모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이게 다 '우리동네 예체능' 팬분들 덕분이에요. 앞으로도 '우리동네 예체능' 재밌게 봐주시고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강호동 밥차 부럽다", "강호동 밥차, 예체능 잘 되시길", "강호동 밥차 선물까지 대박"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우리동네 예체능'은 연예인들이 다양한 생활 운동 종목을 선정해 지역 생활체육 모임과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강호동과 이수근은 메인 MC로 활약 중이다. 매주 화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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