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잠버릇, 장윤정 "허리가 꺾인 상태, 무서워"

최종수정 2013-07-28 10:14

도경완 잠버릇

가수 장윤정이 남편 도경완의 잠버릇이 무섭다고 폭로해 눈길을 끌고 있다.

28일 방송된 SBS '도전 1000곡'에서는 가수 하하가 출연해 아내인 가수 별에 대해 결혼 전 몰랐던 의외의 모습을 공개했다.

"귀여운 줄만 알았는데 굉장히 섹시한 친구였다"며 팔불출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놀라게 한 하하는 계속되는 반문에도 "진짜 섹시하다"고 강조했다.

그럼에도 MC 이휘재가 계속 캐내려 하자 "피곤하니까 침을 좀 흘린다"고 답했다.

이에 이휘재는 MC 장윤정에게도 남편의 의외의 모습이 있냐고 물었고, 장윤정은 "잠버릇이 독특하다. 계속 침대 위로 올라가더니 허리가 뒤로 꺾인 상태에서 잔다"고 밝혔다.

그러자 개그맨 양배추에 시범을 보였고, 장윤정은 "무서워요"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하하, 스컬, 김현철, 최은경, 신계행, 윤태규, 허진, 박지헌, 에이젝스(성민·형곤·효준), 달샤벳(수빈·우희·가은) 등이 출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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