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사랑니’, 음원 1위 휩쓸어…크리스탈 “영어 내레이션, 당일 새벽 녹음”

최종수정 2013-07-29 13:19
크리스탈
첫 사랑니 크리스탈 비화

걸그룹 에프엑스 크리스탈이 아트필름 내레이션 에피소드를 밝혔다.

29일 오전 네이버 뮤직을 통해 'f(x) 뮤직 스포일러 - Play! Pink Tape'가 전 세계 생중계됐다. 해당 방송은 에프엑스 정규 2집 'Pink Tape' 발매와 관련한 정보 및 컴백 소감이 공개되는 방송으로 진행은 샤이니 종현과 키가 맡았다.

이날 크리스탈은 정규 2집 타이틀곡 '첫 사랑니' 공개 전 선보인 '아트필름' 티저 영상의 비화를 털어놓았다. 크리스탈은 '아트필름' 티저 영상에서 영어 내레이션으로 화제를 모았다.

크리스탈은 "영어 내레이션 내용은 이제 막 사랑을 하게 된 소녀가 사랑에 대해 무덤덤하게 생각하는 걸 표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감정을 살리려고 일부러 공개 당일 새벽에 녹음했다"며 "새벽이라 그런 것도 있지만 공복이어서 녹음 도중에 계속 '꼬르륵' 소리가 나서 몇 번이나 다시 녹음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에프엑스의 정규 2집 타이틀곡' 첫 사랑니'는 29일 오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와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공개됐다. '첫 사랑니'는 발매 직후 멜론, 벅스뮤직, 엠넷, 소리바다 등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실시간 차트 1위를 달리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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