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 목젖제거 수술 고백 "심한 코골이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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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용석 목젖제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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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출신 방송인 강용석이 목젖 제거 수술을 감행한 사연을 털어놨다.
최근 진행된 JTBC '유자식 상팔자' 녹화에서는 '부모의 잔소리에 대처하는 나만의 방법'이라는 주제로 질풍노도 사춘기 자녀들과 산전수전 스타 부모들이 한자리에 모여 열띤 토크를 벌였다.
이날 녹화에서 강용석의 둘째 아들 강인준(15) 군은 "다른 건 다 참아도 아빠의 코골이는 참을 수 없다"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강인준 군은 "아빠는 코골이가 너무 심해 목젖 제거 수술까지 했는데 아직도 심각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강용석은 "내 코골이 때문에 아내의 청력이 약해졌다. 코골이를 낫게 한다는 말에 목젖 제거 수술을 했지만 효과가 없었다"고 고백했다.
한편 강용석의 목젓 제거 수술 고백은 30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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