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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멤버 윤두준이 협찬 사진포즈가 항상 똑같은 이유를 밝혔다.
이어 윤두준은 "일반적으로 협찬 사진을 찍으면 민망하다. 조금이라도 부끄러움을 웃음으로 승화시키고자 한 것"이라며 "같은 자세로 100장 가까이 찍었다. 너무 부끄러워서 지난해 (협찬 사진을) 끊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윤두준은 "협찬사진 포즈를 하나만 가르쳐 달라"는 스카프의 요청에 "얌전하게 찍는 게 최고다"고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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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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