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세얼간이'가 화제의 예능 프로그램 tvN '꽃보다 할배' 촬영차 대만으로 출국하는 이서진과 써니의 깜짝 만남 현장을 독점 공개한다.
'꽃보다 할배'는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 등 국민 원로 배우들의 배낭 여행 프로젝트로, 이서진이 짐꾼, 가이드, 내비게이터 역할을 도맡아 하고 있다. 앞서 이서진은 촬영 전 써니, 현아와의 미술 여행인 줄 알고 한껏 기대감에 부풀어 있었지만 출발 당일 공항에서 할배들을 마주하고 '멘붕'에 빠지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세얼간이' 방송에서는 '금주의 뜬 키워드'를 통해 대만편 촬영차 출국하는 이서진이 공항에서 써니를 마주한 장면을 비롯, 할배들에게도 인기만점인 써니의 쾌활발랄한 모습, 그리고 마냥 좋을 줄만 알았던 이서진이 써니를 만나 겪게 되는 난감한 상황 등의 장면들을 깜짝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에 방송될 선공개 영상의 스틸 컷에서는 꿈에 그리던 써니를 앞에 두고도 어쩔 줄 몰라 허공으로 시선을 돌린 이서진과 둘 사이의 서먹서먹한 분위기가 포착돼 벌써부터 큰 웃음을 기대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