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맏이' 캐스팅…50부 대작 드라마 출연 확정

기사입력 2013-08-02 15:25


오윤아 맏이

'오윤아 맏이'

배우 오윤아가 50부 대작 드라마 '맏이'에 캐스팅됐다.

2일 방송 관계자는 한 매체의 인터뷰에서 "오윤아가 오는 9월 첫 방송되는 JTBC 새 주말드라마 '맏이'에서 지숙 역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오윤아는 인기 레이싱모델 출신으로 연기자로 전향해 JTBC '무자식 상팔자', SBS 드라마 '돈의 화신' 등으로 연기자의 입지를 다졌다.

50부 대작인 '맏이'는 1960년대를 배경으로 일찍 부모를 여읜 오남매의 맏이가 동생들을 사회적으로 성공한 인물로 키워내는 이야기를 그린다.

한편 '맏이'는 이관희 PD가 메가폰을 잡으며 MBC '그대 그리고 나', '전원일기', '엄마야 누나야', '한강수타령', SBS '행복합니다' 등을 쓴 김정수 작가가 집필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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