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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이 자신의 노래 '거위의 꿈'과 관련한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에 MC 이경규는 '왜 하필 거위냐'라고 묻자 이적은 "날지 못하는 새로 펭귄은 좀 이상하고, 오리는 청둥오리가 날아서 안되겠더라"면서 "결국 거위는 못나는 것 같아 결정했는데, 노래 발표 후 팬이 SNS로 '보스턴 오리는 난다'고 말해 당황했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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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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