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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친아' 래퍼 버벌진트의 화려한 서울대 스펙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버벌진트의 관심이 뜨겁다.
MC들은 로스쿨을 중퇴한 뒤 음악계로 다시 돌아온 것에 대해 "라디오 DJ를 맡은 뒤 중퇴한 거 아니냐", "고정 수입이 들어오기 때문에 중퇴한 게 아니냐"는 등의 몰아가기를 했고, 버벌진트는 넋이 나간 표정으로 한동안 말을 하지 못했다.
버벌진트는 2000년 싱글 '섹스 드라이브(Sex Drive)'로 데뷔, EP앨범 '모던 라임스'를 발표한 후 '라임의 선구자'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그는 주석, 이현도, 다이나믹듀오, 태완, 리사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앨범에 피처링과 작사 작곡 등 참여했으며 최근 프로듀싱까지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또 버벌진트는 최근 조용필 최초의 피처링 파트너로 뜨거운 관심을 얻은 바 있다.
예능프로그램 내레이션 및 다수의 광고 더빙을 통해 대중들에게 이미 친숙하고 감미로운 목소리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