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군의태양 시청률 13.6%, '투윅스' 재치고 압도적 1위

최종수정 2013-08-08 07:57

주군의태양 시청률

새 수목드라마 경쟁에서 SBS '주군의 태양'이 첫 회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주군의 태양' 1회분 시청률이 13.6%(전국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 후속작으로 방영된 '주군의 태양'은 이준기, 박하선 주연의 MBC '투윅스'와 같은 날 방송을 시작해 치열한 시청률 싸움을 예고한 바 있다.

이에 공효진, 소지섭 등 톱스타들의 출연과 홍자매의 탄탄한 필력, 진혁 PD의 섬세한 연출이 더해지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투윅스'는 7.5%, KBS 2TV '칼과 꽃'은 6.3%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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