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드라마 '칼과 꽃'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지만, 동시간대 최하위에 머물렀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칼과 꽃'은 6.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방송분(5.0%)에 비해 1.3% 포인트 상승한 수치.
같은 시간대 방송된 MBC '투윅스'는 7.5%. SBS '주군의 태양'은 13.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칼과 꽃'은 고구려 영류왕의 딸 무영이 아버지를 죽인 연개소문의 서자 연충과 사랑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