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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상미가 뿔테안경을 쓰고 대본 삼매경에 빠진 모습이 포착됐다.
이에 평소 모습이 잘 공개되지 않는 남상미의 촬영장 비하인드컷을 접한 팬들은 "남상미 뿔테안경도 잘 어울려", "남상미 뿔테안경 쓰니 얼굴 더 작아 보이네", "상미양 열공하는 모습 보기 좋아요!" "결혼의 여신 흥해라! 더운 날씨에 촬영 힘내세요!" "조명도 필요 없네… 미모갑 남상미!" 등 다양한 감탄의 글과 함께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SBS 주말극 '결혼의 여신'에서 남상미가 분한 송지혜는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과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 사이에서 갈등하다 끌려가듯 결혼을 선택하게 되는 복합적인 인물이다. 두 남자의 강렬한 사랑을 받으면서도 어느 쪽을 택해도 행복한 선택이 될 수 없었던 송지혜로 분한 남상미는 흔들리는 눈빛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