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조니뎁 소속사 UTA 계약 "아시아 넘어 세계로 도약"

기사입력 2013-08-13 12:50


하지원 조니뎁

'하지원 조니뎁'

배우 하지원이 한국 여배우 중 최초로 미국 할리우드 최대 에이전시 중 하나인 UTA(United Talent Agency)와 계약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하지원은 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 모색한다. UTA에는 조니 뎁, 해리슨 포드, 이완 맥그리거, 채닝 테이텀, 제임스 맥어보이, 셀린 디옹 등이 소속돼 있다. UTA는 대형 에이전시이면서 배우 전문 에이전시로 유명하다.

소속사는 하지원이 이번 계약을 통해 "아시아를 넘어 하지원이 세계로 다시 한 번 도약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하지원 조니뎁 소속사 계약에 네티즌들은 "하지원 조니뎁과 어깨 나란히 할 날 멀지 않은 듯", "하지원 조니뎁 이완 맥그리거 등 할리우드 스타와의 호흡도 기대해볼만", "하지원 조니뎁 연인 호흡 강추", "하지원 조니뎁처럼 큰 배우로 성장하길" 등 응원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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