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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근황'
이어 "오늘은 지율이 태어나 처음으로 혼자 수영한 날. 그것도 미라 이모의 공. 여러 가지로 감사한 그녀"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양미라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양미라 근황, 즐거워 보인다", "양미라 근황 보니 조카 바보네", "양미라 양은지, 두 사람 방송 활동 많이 했으면 좋겠다", "양미라 근황, 비키니 몸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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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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