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스파이'가 9월 5일 개봉을 확정했다.
CJ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전통적으로 추석 시즌에는 관록파 배우들이 출연하는 15세 관람가 코미디 영화가 강세였다. 이 요소를 모두 갖춘 '스파이'가 올 추석시장에서 '관상'과 맞붙어 여름 성수기 시장에 이어 다시 한 번 한국영화 쌍끌이 흥행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