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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수 전효성'
이외수는 "이외수 씨 저런 개념없는 일베 아이돌 전효성을 응원한다니 실망입니다"라는 한 트위터리안의 글을 리트윗하면서 "어릴 때 바지에 똥 한번 싼 사람은 평생 비난받으면서 살아야합니까"라고 반문했다.
여기서 '민주화'는 보수성향 온라인사이트 '일간 베스트 저장소'(일베)에서 '반대'라는 의미로 쓰인다. 민주화운동이 일어난 특정지역을 비하하는 뜻도 담겨있는 말이라 대학축제 섭외가 잇따라 취소되는 등 파장이 커졌다.
전효성을 시작으로 '일베 논란'은 다른 연예인들에게도 일어나고 있다. 크레용팝과 버스커버스커 김형태 등이 '일베'에서 쓰는 '노무노무', '종범' 등의 단어를 썼다는 이유로 도마 위에 올라 있다.<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