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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해일과 신민아가 영화 '경주'를 통해 처음 호흡을 맞춘다.
박해일이 친한 형의 장례식 때문에 오랜만에 한국을 찾은 중국 베이징대 교수 최현 역, 신민아는 베일에 싸인 아름다운 찻집 주인 역을 연기한다.
이달 말 촬영에 들어가 내년 상반기 개봉할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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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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