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일-신민아, 영화 '경주'로 첫 호흡

기사입력 2013-08-23 17:07


배우 박해일(왼쪽)과 신민아.

배우 박해일과 신민아가 영화 '경주'를 통해 처음 호흡을 맞춘다.

'경주'는 장률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코미디 멜로 영화. 장률 감독은 '망종', '중경', '두만강' 등의 작품으로 칸국제영화제와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리국제영화제, 시애틀국제영화제 등에 여러 차례 초청되고 수상한 작가주의 감독이다.

'경주'는 1박2일 동안 경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두 남녀의 엉뚱하고 재기발랄한 여행담을 담게 된다.

박해일이 친한 형의 장례식 때문에 오랜만에 한국을 찾은 중국 베이징대 교수 최현 역, 신민아는 베일에 싸인 아름다운 찻집 주인 역을 연기한다.

이달 말 촬영에 들어가 내년 상반기 개봉할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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