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조카들에 굴욕 "삼촌은 옛날 가수야"

최종수정 2013-08-24 10:33




가수 강타가 조카들에게 굴욕을 당했다.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강타는 바쁜 스케줄로 자주 만나지 못했던 조카들을 만나 공원 산책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조카들은 "삼촌 그동안 뭐했어?", "심심했을텐데", "삼촌은 옛날 가수야"라고 3단 콤보 돌직구를 날려 강타의 마음에 비수를 꽂았다. 이에 강타는 "후배들 음반 만드는 거 삼촌이 도와주는 거야"라고 해명했지만 관심을 보이지 않는 조카들의 모습에 씁쓸해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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