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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코와 이센스 등 국내 최강 힙합 가수들의 갈등이 폭발한 가운데, '리쌍'이 멤버 개리가 지갑을 분실해 또 다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어 "카드 분실신고 하는데 상담원이 마지막 사용하신 곳이 옥타곤 맞으신가요?라고 묻는데 등줄기에 왜 땀이 나냐"라고 덧붙여 웃음도 자아냈다.
개리의 지갑 분실 소식에 팬들은 "이와 중에 무슨 변고냐" "최근 힙합전사들 대란이네요" "빨리 잊으시고 일에 집중하시길"이라며 개리를 격려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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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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