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유걸 결혼, 9월 29일 한살 연하 일반인 여성과 '화촉'

기사입력 2013-08-26 08:46


판유걸. 사진=스타엔

판유걸이 결혼한다.

8월 26일 한 매체에 따르면 "판유걸이 한살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9월 29일 결혼한다"며 "결혼 후에도 꾸준히 배우로서, 연기자로서의 길을 걸어갈 예정이다. 잘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얼마 전 결혼을 결심, 양가 상견례 후 결혼 날짜를 잡았으며, 지난 6월 연극 '아버지'를 마친 판유걸은 휴식기를 가지며 결혼을 준비해 왔다.

판유걸은 지난 1999년 '기쁜 우리 토요일-영파워 가슴을 열어라'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으며, 현재 연극배우로 활동 중이다.

이어 2008년 KBS 2TV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과 2010년 연극 '싱글즈'를 시작으로 2012년부터 2013년 6월까지 꾸준히 연극 '아버지' 무대에 올랐으며 현재 결혼 준비와 함께 차기작 선정에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판유걸의 결혼식은 9월 29일 서울 중구 남산동 라루체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판유걸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판유걸 마냥 고교생 이미지가 있었는데 결혼하는군요", "판유걸 결혼 축하해요", "판유걸 결혼 상대 미인일듯", "판유걸 결혼 준비 잘하시길", "판유걸 결혼 후에 더 행복하세요"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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