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득녀소망, “딸 이름 ‘윤도레미-멜로디’ 윤후 외로워해”

최종수정 2013-08-26 11:03
윤민수 득녀
윤민수 득녀소망

'윤민수 득녀소망'

가수 윤민수가 득녀에 대한 소망을 드러냈다.

윤민수는 최근 진행된 MBC에브리원 '무한걸스-못 나가는 친구를 소개합니다' 녹화에서 득녀에 대한 소망을 강하게 내비쳤다.

이날 출연자들은 '인기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르기 위해 그동안 밝히지 않았던 과거 고백이나 실시간 검색어로 올랐으면 하는 희망 검색어를 작성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중 윤민수는 희망 검색어의 대부분을 '윤민수 득녀', '윤후 동생' 등으로 채웠다. 적극적인 윤민수의 모습에 다른 출연자들은 "벌써 가족계획을 세우고 있는 중이냐"고 물었고, 윤민수는 "아직 생각만 하고 있는 중"이라고 답했다.

이어 "윤후가 요즘 외로워하는 것 같다"고 덧붙이며 둘째 계획을 은근히 내비쳤다.

또 윤민수는 '윤도레미, 윤멜로디'등 미리 지어 놓은 딸 이름도 공개하며 예비 '딸바보' 탄생을 예고했다. 이에 다른 출연자들은 "윤후에게 꼭 예쁜 여동생이 생기길 바라겠다"며 응원의 박수를 보냈다. 방송은 26일 오후 6시.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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